다중 통화 회계
네 재무가 늘 한 가지 통화로만 굴러가는 것은 아니다. 네 회계도 그런 척해서는 안 된다.
UniLedger는 문서와 거래를 그것들이 실제로 만들어진 통화 그대로 두고, 환율은 네가 정한 규칙에 따라 적용한다.
원래 통화를 그대로 유지한다
EUR로 된 청구서는 EUR로 남는다. PLN으로 한 구매는 PLN으로 남는다. USD로 한 결제는 USD로 남는다.
UniLedger는 원래 금액을 그대로 유지하며, 데이터를 입력하는 순간 모든 것을 한 통화로 바꾸도록 너를 강요하지 않는다.
통화를 어떻게 환산할지 정하라
어떤 환율 결정 규칙을 쓸지는 네가 정한다. UniLedger는 회계 값을 계산하고 보고서를 만들 때 그 규칙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그러니 네 재무가 여러 통화에 걸쳐 있다는 이유만으로 거래마다 손으로 환산하거나 별도의 스프레드시트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
필요한 통화로 보고서를 만든다
문서는 서로 다른 통화로 남아 있어도 되고, 보고서는 네가 고른 통화로 표시된다.
너는 같은 재무 데이터를 하나의 공통된 관점에서 볼 수 있으며, 그 뒤의 원래 금액도 잃지 않는다.
과거 수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나중에 환율 규칙을 바꿔도 이미 기표된 문서를 다시 쓰지는 않는다.
새 규칙은 그때부터 앞으로만 적용되고, 과거 기록은 그 당시 쓰였던 값을 그대로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