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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사후에 다시 쓸 수 없습니다

오늘 네가 규칙을 하나 바꿨다고 해서 과거의 금융 기록이 바뀌어서는 안 된다.

UniLedger에서는 새 회계 규칙, 환율 설정, 그 밖의 구성 변경이 앞으로만 적용된다. 이미 기표된 문서는 그 당시에 적용되던 값과 회계 규칙을 그대로 유지한다.

기표되면 곧 확정이다

문서가 일단 기표되면, 이후 규칙을 바꿔도 그것을 몰래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즉, 여섯 달 전의 청구서가 갑자기 다른 결과를 내놓는 일은 없다. 네가 앞으로의 문서에 대한 규칙을 바꿨다고 해서 말이다.

보고서는 재현 가능한 채로 남는다

과거 보고서는 그 뒤에 있는 숫자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때에만 의미가 있다.

기표된 문서가 그 당시 쓰인 규칙과 값을 보존하므로, 너는 지난 기간으로 돌아가 오늘의 설정으로 다시 쓰인 버전이 아니라 바로 그 재무 그림을 볼 수 있다.

과거를 바꾸지 않고 미래를 바꿔라

너는 회계 규칙을 언제든 개선할 수 있다.

새 로직은 새 문서에 적용되고, 기존 기록은 그대로 남는다. 그 덕분에 네 시스템은 네 금융 이력을 신뢰할 수 없게 만들지 않으면서 발전할 수 있다.

명확한 변경 이력

안정적인 과거 기록은 어떤 숫자가 어떻게 산출되었고 그 순간 어떤 규칙이 적용되었는지 이해하기 쉽게 해 준다.

몰래 이루어지는 소급 변경은 없다. 오래된 보고서가 왜 갑자기 다르게 보이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도 없다.

규칙을 바꿔라. 이력을 지켜라.